어청도항 물때 서해 · 군산
어청도항 무시(조금) · 만조 09:45, 22:47 · 간조 04:15, 16:17
물흐름 약함낚시 추천 05:15~07:15바람 최대 7m/s파고 최대 0.7m
하루 시간표
- 00:37달 뜸
- 04:15간조1.9m
- 07:00해 뜸
- 09:45만조4.0m
- 14:20달 짐
- 16:17간조1.6m
- 17:38해 짐
- 22:47만조4.7m
물때
무시 조금
물흐름
●○○○○
약함 · 조차 3.1m
일출 / 일몰
07:00 / 17:38
달
그믐달 🌘 36%
🌊 만조 · 간조
▼ 간조
04:15
1.95 m
▲ 만조
09:45
3.95 m
▼ 간조
16:17
1.56 m
▲ 만조
22:47
4.69 m
📈 조위 그래프
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 · 어청도 예보지점 · 기본수준면(조석표와 같은 높이)
🌬️ 바다날씨 (3시간 간격)
🚤 이 날씨로 배 흔들림 보기| 시각 | 풍향 | 풍속 | 파고 | 기온 | 강수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00:00 | 북서 314° | 3.0 m/s | 0.7 m | 15° | 0% |
| 03:00 | 서 284° | 2.1 m/s | 0.5 m | 14° | 0% |
| 06:00 | 서 257° | 2.8 m/s | 0.4 m | 15° | 0% |
| 09:00 | 남 196° | 3.6 m/s | 0.4 m | 15° | 2% |
| 12:00 | 남서 208° | 5.5 m/s | 0.4 m | 16° | 37% |
| 15:00 | 남서 229° | 6.8 m/s | 0.5 m | 16° | 47% |
| 18:00 | 남서 233° | 5.9 m/s | 0.5 m | 17° | 53% |
| 21:00 | 남서 246° | 5.2 m/s | 0.5 m | 17° | 4% |
⭐ 추천 시간대 (실험적)
초들물·초날물에 바람·파고를 반영
내 선호
- 05:15 ~ 07:15들물★★★★☆초들물 · 바람 약함 2m/s
- 10:45 ~ 12:45날물★★★★☆초날물 · 바람 약함 6m/s
- 17:17 ~ 19:17들물★★★★☆초들물 · 바람 약함 6m/s
- 23:47 ~ 01:47날물★★★★☆초날물 · 바람 약함 0m/s
🐟 어종별 집중 시간 (경험칙)
🐟 우럭 · 선상제철
0시6시12시18시24시
집중 준비·채비 느긋하게 자도 됨
- 🎯 집중
- 10:15~12:05 (초날물) / 16:47~18:37 (초들물)
- 💤 자도 됨
- 00:00~06:15 (중날물 · 밤·끝날물 · 밤·간조 정조 · 밤·초들물 · 밤) / 18:37~00:00 (중들물 · 밤·끝들물 · 밤·만조 정조 · 밤·초날물 · 밤)
초들물·초날물에 집중. 정조엔 입질이 끊기고, 사리 중물엔 봉돌이 무거워져 힘듭니다.
들물·날물, 뭐가 좋을까?낚시는 물이 움직일 때가 핵심입니다. 들물·날물 중 어느 쪽이 좋은지는 포인트 지형이 정합니다.
- 들물(간조→만조)
- 먹이가 연안으로 밀려 들어와 갯바위·방파제·연안 루어에 유리합니다. 특히 초들물~중들물에 입질이 몰리는 포인트가 많습니다. 물이 차오르므로 갯바위에서는 퇴로를 먼저 확인하세요.
- 날물(만조→간조)
- 물이 빠지며 깊은 곳으로 고기가 이동합니다. 수심이 깊은 직벽·선착장·원투 낚시에서 초날물이 좋은 경우가 많고, 밑걸림이 줄어 원투에 편합니다.
- 정조(만조·간조 전후 30분)
- 물 흐름이 멈춰 입질이 뜸해지는 시간입니다. 채비를 바꾸거나 이동하기 좋은 때입니다.
- 사리·조금
- 사리(물흐름 강함)는 조류가 빨라 선상·갯바위에서 활성이 높지만 채비 운용이 어렵습니다. 조금(약함)은 초보자가 다루기 쉽고 감성돔 등 일부 어종은 조금 전후를 더 치기도 합니다.
일반적인 경험칙입니다. 포인트·어종·계절에 따라 다르니 현지 정보와 함께 보세요.
어청도항 근처 항구 물때
외연도항 물때 15km녹도항 물때 30km호도항 물때 33km연도항(전북) 물때 41km말도항 물때 42km삽시도항 물때 43km말도/명도 선착장 물때 43km장고도항 물때 44km명도항 물때 44km고대도항 물때 46km방축도항 물때 46km홍원항 물때 46km
📮 어청도항 물때가 실제와 다른가요? 알려 주세요 ›